소재도 감성도 이제는 randomly
-네프히 드리니
이 상황 마치 꿈 같아...
어디선가 들리던 목소리
(I can't forget you anymore)
«연재가 아주 많이 늦습니다.»
«타 플랫폼에서 활동하다가 이번에 처음 넘어와서 이전에 타 플랫폼에서 썼던 작품을 새로 수정하여 적은 팬창작물 입니다.»
ZEPE 커미션
네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너를 뭘봅니까
그냥... 생각이 나서..
새벽이 전부인 은하수가 써내리는 글들
유기현 바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