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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래디컬 페미니즘 동아리 SHAF의 잡지 프로젝트, Shafness. 선명도라는 뜻의 sharpness와 동아리의 이름인 shaf를 합친 제목으로, 가부장제 세상을 선명하게 들여다본다는 의미를 지닌다. 2022년 여름에 시작한 프로젝트로, 부원들이 각자 래디컬 페미니즘에 대해 하고싶은 이야기들을 모았다. 래디컬 페미니스트로서, 여성으로서 살아가는 당신에게 도움이 될법한 이야기일 수도? 2023.10.21 첫 업로드! 매주 토요일 공개.
과거 한국에서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는 한 소녀의 등장 이후 세계 곳곳에서 자신이 초월적 존재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그들이 보여주는 신비하고도 강력한 힘에 세계 정서는 신화나 종교에 나오는 초월적 존재들을 믿는 분위기가 형성됐고 그들과 계약해 능력을 빌린 계약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 와중에 지구 곳곳에 플라즈마라고 불리는 운석들이 떨어지면서 특수한 능력을 가진 이능력자가 생겨난다. 각국의 정부는 이 이능력자들을 산업, 국방, 선전 등에 활용하기 시작하고 설상가상으로 한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치안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하면서 계약자와 이능력자들은 히어로가 되어 빌런들과 싸우게 된다.
제가 몇 달 전에 보고 넘 감명 깊어서 하트 눌러놨었는데 계정을 탈퇴 해버리는 바람에 날라갔거든요 ㅜ? 내용은 일단 재도고 대충 재현이랑 도영이랑 결혼을 한 건지 연애를 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둘이 동거 중이었는데 재현이가 너무 순진하고 착해빠진 도영이가 질려서 어떤 여자랑 바람을 피웠는데 그럼에도 계속 재현이 기다려주고 보고 싶어하는 착한 도영이가 짜증나서 아예 그 여자랑 같이 잠 자면서 지냈는데 알고보니 도영이가 시한부였나,,,? 큰 병을 앓고 있었는데 재현이는 그것도 모르고 밖에서 그 여자랑 나돌다가 어느 날 집에 들어와봤는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김도영이 안 보여서 편지 읽어봤는데 엄청 울면서 후회하고 도영이는 죽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닐 수도 있어요ㅠ 이 포타 제목이나 작가님 아시는 분 댓글 좀 남겨주세여,,,
너무나 다각화 되어있는 지금 세상에서 같은 사건을 보고 다른 생각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어때?’ 너는 어때? 까지는 물어보지 않겠다. 그저 나의 생각을 발표 할테니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도 good ‘아니? 그건 좀 아니지!’ 태클을 걸어도 good 콜로세움을 마련했으니 그대의 생각이라는 검을 들고 검투사가 되어 들어오라
공부, 직장, 생활, 연애, 가족에서 항상 사람이기에 위험한 일은 닥치기 마련. 실패에서 성공을 배운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많은 실패를 적립한 인생에서 더 이상 실패하고 싶지않음. 여러 기회중 안전한 길로만 갈수있게끔 미리 가지를 치는 습관을 들이기 위한 웅쨩의 기록. 적절한 조사와 적절한 뇌피셜로 버무린 가지치기 인생비빔밥 한그릇 드셔보세요
늦었다고 생각되던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작가가 있습니다. 다행히 아직 그보단 젊습니다. 그렇다고 작가니, 소설가니... 이런 거창한 포부나 꿈을 말하고 싶진 않습니다. 일상을 보내며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무엇을 온전히 담아내려 합니다. 공감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그냥 슥슥 써보는 것 뿐이니까요.
'좋아, 너무 좋아, 다른 말로는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해' 사랑과 두려움은 언제나 공존한다. 영원한 사랑은 없기에, 그렇기에 결국 언젠가 떠나갈 것을 알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사랑을 한다. 사랑이 두려움을 이기는 순간을 기다린다. 예술만을 사랑하던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게 되기까지의 성장로맨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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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과 관련하여 비공식적으로 뭔가를 혼자서 만들어냅니다.
품에 안은 아이의 몸이 차가웠다. 그 뜨거운 열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숨결에 해리가 절망했다. 저 멀리 들리우는 익숙한 목소리를 뒤로 하고 해리가 속삭였다. '알려줘, 죽는 방법' 속삼임이 시간을 뒤틀어 끝내 비틀었다. 비틀린 시간의 빈틈이 마침내 그의 손끝에 닿았다. 살릴 것이다, 그리고 끝내 죽일 것이다. 그 균형을 깨트리고 거슬러서 모든 죽음을 바로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