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동생에게 죽임을 당하고 난 뒤 회귀했더니 추위를 너무 많이 타는 몸이 되어버렸다.
[더 이상 못 해 먹겠어. 나는 북부를 떠난다.]
알 수 없는 질병에 걸려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아. 자신의 짝사랑 대상에게 할 말을 모두 전달하고 싶은 마음을 곤히 잘 간직하고 있는 장편 소설. BL 웹소설
개인 습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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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거나 씁니다람쥐
2차 창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