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연제전 소설
주로 덕질을 위한 글을 쓰게 될 것같습니다. 아니면 일상생활에서 드는 자잘한 생각들이나 창작 소설을 쓸지도 모르겠군요.
오늘의 균 백업용
그림 저장소입니다.
낮보다 뜨거운 새벽의 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