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호불호라는 게 있으면 좋겠다. 낯은 가리지만 시간 지나고 보면 다 먹고 있는 블타
대충 아무거나 써제끼는 곳
악을 찾아 떠나자 네게 악은 누구인가
당신은 다정해요. 그 다정함이 저를 죽이고 있다는 것은 저 혼자만 알기로 해요.
이것저것 글 쓰고 백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