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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30입니다. 욕심이 많아서 가득 가득 소유를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죽으면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사물을 가졌지만 누리지 못해서 소유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반면에 기억이란 가성비 좋은 소유물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은 기억들이 있습니다. 아주 짧지만 인상적인 순간이란 무엇일까요? 그런 기억을 상상해 봅니다.
여러 커미션 작업을 하고 있으며 최근 썸네일쪽도 작업의 방향성을 넓히는 중입니다. 여러가지 장르를 그립니다. https://www.pixiv.net/users/66203875 픽시브 r-18포함 https://open.kakao.com/o/shY6QlBd 커미션 문의 및 기타 문의
만성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2020년 심리상담에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정신과에 방문하며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치료는 현재도 진행 중입니다. 약 부작용이 오기도 하고, 조금 나아지는가 싶다가 다시 좌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점차 나아지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잘 지냅니다.
태어날때는 울면서 세상에 나왔지만, 떠날때는 많은 사람을 만나고 도움을 주는 존재로 살고 웃으면서 가고 싶다. 밝고 따뜻한 낮이 있으면 어둡고 차가운 밤이 있다. 울때가 있으면 웃을때가 있다. 삶은 빛과 그림자다. 어두운 밤하늘이 까맣고 아무것도 볼 수 없다고 불평할 시간에 밤하늘의 빛나는 별을 보고 스스로 별이 되고 싶은 지그미오.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상황을 겸허하고 감사히 받아들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라.
어쩌다보니 꽃치광이가 되었습니다. 어떤 소재로든 꽃만들기 쌉가능한 재주를 가진 잔재주꾼입니다. 이시대의 기술꾼이기도하고, 나름 7년차 업계 손가락안에 드는 프롬일랑을 운영하는 사장님이 되었습니다. 그 사장님이 썰을 풀고싶어, 글을 적기로 결심했습니다.
물론 풀네임을 때려박다간 호기심 많은 누군의 검색망에 얻어걸리는 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걱정과 소심한 탓에 채널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드러내질 못하고 남몰래 조용히 터전을 꾸렸다 금방도 못 가서 수치심에 삭제할 가능성도 다분하다 머쓱하다 그냥 여긴 뭐 볼만한 건 없다 아무 말이나 끄적이는 곳이니까 그리고 리어카
※이 놀이공원은 손님 여러분의 안전을 위해 은, 순수한 철, 월계수, 소금, 버베나 꽃 등의 반입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위의 사항을 어기고 금지 물품을 반입하셨을 경우, '절대' 그것들을 연기자에게 들이밀지 마십시오. ※이 놀이공원은 오컬트 및 심령적인 현상과는 전혀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라이프브릿지" 는 당신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주는 채널입니다. 라이프 코칭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와 팁, 그리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들을 제공합니다. 당신이 더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며, 당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돕는게 목표입니다. 함께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춤의문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느날 문득 소설이 쓰고 싶어졌고, 그렇게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소설을 쓰면서 내면의 치유를 경험하였습니다. 치유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포스타입 저의 집에서 치유와 영적진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화이팅!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 네가 나에게 물었을 때, 내가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냐고,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냐는 질문에 내가 떠올린 건 포옹이 아닌 두 직선의 교차였지 창문을 투과한 빛과 빛이 서로를 향해 뻗어 가듯이, 나의 그림자가 너에게 기대어 있는데 네가 떠올린 것은 무엇이었을까 이윽고 이 시간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공간은 우리의 내면에서 어디까지 아득해지는지
해외 출장에서 비밀연애를 하던 남자친구와의 추억이 담긴 휴대폰을 잃어버리고 귀국한 날, 남자친구가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었다는 걸 알게되고 남자친구와의 관계 증명을 하지 못해 좌절하고 있을 때, 유일하게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알던 절친이 자신이 남자친구의 연인이라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