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똑같은 말만 함
현재 보니, 첫사랑은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이지만 없으면 좀 아쉬운 매운맛의 김치라면, 직전의 사랑은 당시 최강의 매운맛으로 생각했지만 단지 그저 매운맛의 떡볶이였다면, 현재의 사랑은 충분히 자극적이면서도 은은하게 중독성있는 마라탕이었던.
제5인격 장르의 잭나이브 연성을 올리는 채널입니다
꽂히는대로 만듭니다
목적과 주제는 없읍니다
맹목적인 사랑뿐
양요섭×이기광 / 윤두준×이기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