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결합니다.....
제가 보고싶은 랩른 소설 썰들도 가끔 소설로 쓰고 싶으면 쓸 때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엄청 천천히 굴러갑니다
포카칩이구요 힘낼래요…
231031 아펠에 치이다
구원자를 보내줘요 난 누구라도 좋으니 단 한 번만
내 이름을 불러줘요 난 괴롭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어요
/심규선, INNER
가뭄에 콩 나듯 업로드 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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