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자와 활자 사이가 만든 빈 틈.
그 사이에 덩그러니 놓인, 나만의 작은 설원.
활자로 이루어진 세계와 그보다 더 넓은 행간의 우주.
. . .
오로지 한 사람만을 위한 문장을 쓰는 작가.
「 이 이야기는 행간의 설원에서,
아직 적히지 않은 문장을 읽고 싶어하는
너를 위한 이야기이다.」
슬램덩크 아무거나 일단 냅다 쓰는 포타. 거의 올라운더입니다. 트위터는 구독계만 굴립니다.
느리게...느리게...굴러갑니다.
(2023.12.31. 추가)
아마 가비지타임도 쓰게 되지 싶습니다
스티커를 만들고 꾸미길 좋아해요
스티커 상점을 운영해요
다이어리를 쓰는 게 취미고 업이에요
꾸미는 게 일상인지 일상을 꾸미는 건지
이제 헷갈릴 정도랄까요
얼렁뚱땅 일상을 재밌고 귀엽게 써볼래요
· 글 (소설) 쓰는 곳
· 블로그 https://blog.naver.com/telsdudwon0000
· 사담이나 공지를 뺀 글들은 모두 픽션 (허구) 입니다.
·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서른 중반에 들어 새로운 삶을 꿈꾸는 인생의 개척자가 되고싶은 망고입니다.
제가 쓰는 글들은 제 경험을 바탕으로 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얻는 소스도 있을거에요.
즐겁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첫 웹툰/취미로 재밌게/우리도 이렇게 진심이 될 줄은 몰랐따..
푸링:글 작가/처음 쓰는 글..부족하지만 재밌게봐주시오
콩:그림 작가/이쁘게 봐주세요
이돌:자막/오글거려도 어쩔 수 없으니 이해해주십셔
무말랭이:자막/즐겁게 봐주세요
창작하는 것에는 소질이 없다. 그저 내가 느낀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에만 익숙하다. 뭔가 맛깔나게, 다른 서사에 메세지를 붙여내는 것에는 서투르다. 그러면 그냥 차라리 내 이야기를 쓰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생일 : 90년11월24일 (마름달 스물나흔 / 하늘연달 열여드레)
좋아하는 것 : 미신을 좋아하고, 소설 쓰는것을 좋아하고, 핸드메이드
사랑하는 것 : 사랑스러운 아들, 안은찬
BL의주로 쓰기에 불편하신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번에 몰라서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장기간 글을 안쓸수도 있습니다.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1차, 2차, 2.5차, 드림까지 제가 할 수 있는 글은 모두 쓰는 편입니다!
타입은 보통 지정되어있지만 원하시는 대로 맞춰드릴 수 있어요!!
모든 글의 저작권은 저 (랑찬 / @Rangchan__ / @aranL_a)에게 있습니다!
에세이를 씁니다. 일상 기록용이기도 하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쓰는 채널입니다.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면 패스하세요. 기본적으로 글은 반말 존댓말 섞어서 씁니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내용도 나옵니다.
어느 근위대장의 독백 3편 구상 중
여로고의 나폴리탄 규칙 writing…. (잠시 내림)
NEW! >> 친구에게 소개받은 인형 공방이 이상해
글 쓰는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간간히 짧은 글을 씀.
닉네임 맘대로 불러도 상관 안함
이상하게만 안 부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