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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말 그대로 덕님 중단편입니다. 알/나페스 없음
말 그대로 마음 속 생각나는 아무말 쏟는 곳입니다.
다양하게 짧은 글이 올라올 예정입니다.
2차 연성용입니다/현재 앙스타 안즈른
여러 이야기들을 쓰는 사람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들 정리하는 채널입니다 과거 그림을 발굴하면 수정재업로드를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