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ㅁㄷ를 데리고 하고 싶은 밀른을 함
일상의 즐거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슬픔과 죽음에 대하여 쓰기를 즐깁니다.
심심할 때마다 와서 오늘은 뭘 들었어 를 올립니다
서은재를찬양합니다.
내스급 덕질용 / 현제유현, 태원유진, 유현유진 존잘님 추천받습니다...
첫사랑을 다시 만난 오따꾸는 벅차오름을 감당할 수 없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