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쓰는 일을 좋아합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요. 사는 건 결국 다른 누군가를 보며 따라하면서 내 길을 찾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미디어가 넘쳐나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아주 평탄한 인생을 살아오지는 않았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은 시간들을 버티고 버티면서 지금은 조금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나에게 쓰는 것은 그런 평안을 좀 더 탄탄하게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글쓰기 모임 F4의 블로그입니다. 저희는 새로운 멤버가 합류해도, 기존 멤버가 졸업을 해도, 돌고 돌아 다시 4인 체제를 유지하게 되는 이상한 법칙이 존재하는, 취미로 글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2020년 11월 1일 이후 이 곳은 공식적으로 더 이상 운영되지 않습니다. 샛놀 본인이 비공개로 글을 쓰는 공간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머지 소설은 조아라에서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취미로 BL소설을 쓰는 윤산구(尹山鳩)입니다.
기존 팬픽 리네이밍 작품 산나비 시리즈. 그 외 해경국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제로입니다. 제 이름이 영으로 끝나서 제로의 일기장이기도 하고,
또 저는, 특별한 주제의 글을 쓰는 재주도, 그렇다고 특출난 글을 쓰는 능력도 없습니다.
이 곳은, 평범하디 평범한 제 일상 속에서 제가 느낀 감정들을 마구마구 늘어놓은 것에 불과해요.
그래서 마치 이 곳이 0부터 10까지의 숫자 중, 제일 무(無)에 가까운, 제일 평범함에 가까운 숫자 0(제로).들의 집합소(?)라고 생각해서 제로들로 가득하다는 뜻으로 '제로의 일기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민 그 외 방탄 멤버들을 주제로 글 쓰는 ‘ 료덩 ’ 이라고 합니다 :-)
읽고 싶으신 주제가 있으시다면 트위터에 ‘료덩’ 이라고 검색하셔서 팔로우해주시고 대댓글로 달아주세요! 감사합니다 ^=^
소소한 로맨스 글입니다. 심심할때마다, 글이 생각 날때마다 소소하게 글 쓰는 작가 은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소설은 소설일뿐 나오는 등장인물, 지역, 사건은 현실과 아무 연관 없습니다,,
이 채널은 홀로라이브에 관한 소설을 쓰고 있고 (비공식) 주로 백합과 우울한 소재를 다루려고 합니다. 저도 소설을 이제 처음 쓰는 사람이여서 잘 못쓰겠지만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 환영)
bl웹소설, 고수위, 각종 플레이, 단편글/연재용 채널입니다. 떠오르는 대로 쓰는 씬제조기(?)가 될 예정이에요.
포타는 처음이라...설정을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성인만 오세요. 죄다 성인물입니다.
보고 싶은 것, 쓰고 싶은 것을 쓰는 곳입니다./트위터 : @neith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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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신 덕질하는 사람 / 소소하게 글쓰는게 취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