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심심하지만 보고싶은 글을 씁니다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노래를 부릅니다:)
힘과 책임, 죽음과 삶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정국이가 외 여섯 남성들이 보고 싶지만 쓰는 사람이 없기에 내가 쓴다
부끄러워서 SNS에는 못 올리리는 감성 가득한 글을 씁니다.
SVT RPS WC SC위주 팝니다
트위터 계정 : @alpalik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