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태로 서사 = 맵지만 맛있다
너와 나의 다를 것 없는 인생 이야기.
누구나 생각하고 누구든 고민했을 평범한 삶을 적어본다.
최근 취미로 산에 오르는 이라슬,
어느날 참혹한 현장을 보았다.
MSG 팍팍 들어간 클리셰를 보고 싶어 직접 찌는 공간
선후배 직속 기합 훈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