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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글이 댓으로 적어주면 들고 오고 느낌 오면 바로 쓰는사람 나야나 미숙하지만 즐감 해줘요!
쓰고싶은.... 휴... 그래요 우리가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는가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싶은거 그려서 올리려고 합니다. 주로 보통 sns에 올리기 민망한 것들 말이에요…넵.
글이 메인, 그림도 하고 싶은 찌끄래기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둘다 못해요.ㅋ
30대 초반의 삶을 살고 있는 현재의 나의 일상에서의 고민과 삶에 대해 적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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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이 구독중
올리고 싶은 거 올립니다 우울 소재라던가 프로세카 소재라던가요
글 촛나 못슴 보지말아주세요 ㅠ 창픠쓰.. 보고싶은거 없으면 쓰는거임…
쓰고 싶은 것을 씁니다. 주로 연뮤 덕질을 합니다. 게으르지만 취향은 (아마도?) 분명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마구마구 적어버리는 채널이지만 뭔가 멋진 이름을 달고 멋진 척 하고 싶었음
어느 날에는 몽환의 녹음綠陰 속으로 도망치고 싶은 몽상가의 - 까맣게 빛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