陽春和氣
봄철의 따뜻하고 화창한 기운
강김모모
글 쓰고 싶을 때 쓰는 곳
고통은 친절하지 않아서 신비롭지
오늘 일어난 일에 대해서, 솔직히 친구 없어서 여기서 한번 말합니다. 말도 많고 생각도 많아서 아무말이나 하고 다니는게 습관인 사람의 일기. 시간 없을때는 글일기..있을때는 그림일기
래기씨의 글공간!
쓰래기통에 오신 여러분들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