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경험을 재구성하다가 상상의 나래를 펼칩니다.
어쩌면, 취향이 밋밋하면서도 복잡하고 까탈스러울지도 모릅니다.
잘못에 대한 체벌, 훈육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캠퍼스 로맨스, 성장소설입니다. :)
시작한 글은 완결합니다.
일주일에 1, 2편의 글을 올릴 예정입니다.
tanchunmeng
적강 메인 / 타장르 있음 - 자주 못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