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 Black은 영문으로 검은 멍이 든 모습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지워지지 않는 검은 멍이 된 두 청소년의 이야기예요.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두 아이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써 내린 소설입니다. 과거에 한번 만난 적이 있는 둘은 16년도에 고등학교 2학년으로 다시끔 만나게 되어 사랑을 피워가는 이야기입니다.
어설픈 작가가 쓴 달달한 청춘 로맨스♥
엘리멘탈 팬의 가벼운 2차창작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