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결 속에선 우리의 만남이 펼쳐지듯, 연몽 속에서 당신과 나의 이야기가 피어날 거예요. 별빛이 우리를 따라 빛나는 곳에서, 마치 시간의 흐름이 느리게 흘러 우리의 손을 잡을 것이고, 연몽 속에서 우리는 어떤 어려움도 이기며, 달콤한 사랑의 순간을 만끽할 거니. 봄처럼 따뜻하고, 겨울처럼 차가운 순간들이 모두 연몽 안에 담아서, 그 속에서 영원토록 함께 할 것을 약속해요.
2차 창작 위주로 모읍니다.
[파는 장르]
- 로드 오브 히어로즈(로오히)/ Lord of Heroes(LOH)
- 젤다의 전설 The Legend of Zelda
- 사이퍼즈 Cypers
- 기타 고전 애니 및 영화 (은혼, 강철의 연금술사, 에반게리온 등)
- 그 밖에 요즘 진행하고 있는 최신 애니도 팝니다. (바니타스의 수기, 스파이 패밀리 등)
오타쿠 하나가 흥과 기세로 끊임없이 말하기만 하는 곳.
요즘은 트위스테가 나홀로 마이붐. 드림도 먹고, 사실 아무거나 다 먹긴 하지만.
그리고 대충 글을 쓰기도 합니다.
그림은 스텟 할당이 안되더라구요.
* 모든 이미지의 폰트는 Fredericka the Great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뷰글라스의 꽃말은 진실, 혹은 거짓이란 뜻이다.
평소 뷰글라스를 보면 우와, 꽃이다 예쁜 꽃이네.
하고 지나쳤는데, 남자친구한테 뷰글라스를 선물 받았다.
나는 영원한 사랑, 그런건 줄 알고 일단 인스타에
올렸다. 하지만 사람들의 댓글을 보곤 꽃말을 알게 된
주인공 서희, 남자친구한테 뜻이 뭐냐고 물어봤지만,
답을 하지 않았다.
17살 때부터 우울증 자가진단을 내리고 얕은 수준의 자해와 매일 느끼는 자괴감, 자멸감, 우울하고 부정적인 감정들 2년 내내 지속, 19살 6월부터 정신건강의학과 다니기 시작. 그리고 성인이 된 아직까지도 내게 남은 건 나를 잠재워주는 약들 뿐.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모르겠는 우울증 환자의 일기장.
이곳은 맘대로 개사하고 직역한 가사 모음만 있는
아리티스의 제목 그대로 ★ 내맘대로 괴짜 노래방 ★ 입니다!
밤 10시부터 개업합니다만,
직장업무나 사장의 뇌 과부하로 인하여
개업 시간은 수시로 변동 가능합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초짜 사장이라 악플은 사절합니다.)
히나이치를 존경하고 타창을 동경하며 로널드가 이상형인 드림을 팝니다. 히나이치랑 타창은 논컾, 로널드와는 커플링 연성을 합니다. 그리고 존이 귀엽습니다.
원작은 만화 18권과 팬북 2권 및 앤솔로지 1권, 일간 아르마딜로 존 1권(원어라 제대로는 못 봄···), 애니메이션 2기까지 봤습니다.
주인공 매튜는 주변의 영향을 받아 백만장자를 꿈꾼다. 당근 마켓 같은 곳에서 자신의 옷과 신발 등을 팔아보지만 손에 떨어진 금액은 3만원. 이내 실패하고 만다. 이때 친구가 나타나 자신의 별장을 소개해주며 매튜에게 조건 없이 주겠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 이후 매튜는 이 제안을 받아드릴 것인가, 말 것인가? 만약 받아드린다면 무슨 일이 펼쳐질까?
꿈을 쫒아 살던 곳을 벗어나고 바깥 세상을 모험하는 두 명의 청소년 아이들. 그들에게 맞닥뜨리는 위기와 절망, 그리고 현실을 인정하고 버텨내며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개척하다! 과연 둘은 그들이 알 수 없는 거대한 미지의 세계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불가능 하다는 그들의 '꿈'에 다가갈 수 있을까?
#청소년이 쓰는 소설 #판타지 #초보 소설가 #장편소설
원작도보고2차도보고모든걸섭렵하고도내사랑이더커서마음이허할때어쩔수없이글로토해내는사람의토사물모음
“네가 그렇게 싫어하는 미연시 게임으로 꺼져!”
동생의 저주 같은 말이 현실이 되었다. 동생이 미쳐 환장하는 BL 미연시 게임 <찬란한 꽃피워내기>가 사양의 평범한 일상에 스며들었다.
“나는 너희 꼬신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멋대로 착각하고 오해하는 게임 속 캐릭터들.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사양.
사양은 제 평범한 일상을 찾기 위해 남자친구를 찾는다.
노블코믹스 콘작으로 활동 중입니다
런칭작 1개 카카오페이지 : 영웅 뽑기는 신중하게
미 런칭작 2개 진행 중입니다.
작품 제의는 메세지나 아래의 메일 주소로 부탁 드립니다. 확인은 주 1회 하고 있습니다.
메일 aniwitch@naver.com
트위터 @Meongga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