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절절했던 짝사랑 그리고 외사랑 이야기
프로미스나인의 멤버 8(9)명의 98% 픽션인 이야기
책이 되지 못 했지만 읽혀지고 싶었던 이야기들의 모임
이방인으로 살면서 병들어가는 이야기
잊혀져가는 신화와 이야기를 그립니다.
끄적끄적, 뜰팁 멤버들의 작고 작은 소소한 이야기들
축선들과 일상이야기 지어내봄요
덕경장에 이야기가 이어지는 글입니다!
수요일마다 올라오는 어리둥절 이야기
내 이야기 듣고 흥미로워하지않은 사람 못봄
자꾸만, 끝없이 보고 싶은 지우와 서준, 두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슬픔의 사업썰과 연애썰 그리고 잡다한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