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 지쳐 힘들고 어딘가에 말하고 싶은데
아무도 없고 그런 와중에 글을 쓰며 내 마음을 알아가고 같이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격려하며 응원할 수 있는 마음 속 외침 희망의 메세지
얼굴도 모르는 이의 이야기를 동경하며 읽기 시작했을 때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다.
쟌른 썰
가끔 생각날 때마다 쓰는 자캐 이야기입니다 (거의 오글거림)
팬 메이드 COC 시나리오를 올립니다.
1차 / 커뮤
본편은 무료 외전은 유료로 연재됩니다.
혼잣말 입니당 근데 여기에 가끔씩 진지함을 곁들인...
짭짤한 소재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