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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일지 장편일지 그냥 소재글을지는 모르는 글들 그냥 머리속에서 가끔 생각하는 망상글을 어디다 적어두고 싶어서 쓰는 공간
어린시절의 그 소나기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순문학을 항해하고는 있지만 원래 장르문학을 써왔다보니 장르에 국한되어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 소설, 에세이 외 이것저것 올릴 예정이오니 부디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말 그대로 보고 싶은 거 있을 때마다 자급자족 하는 곳입니다. 고로 취향을 아주아주아주 많이 탈 예정(bl)
그저 심심할때쓰는 소설입니다 스토리급전개나 망하는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