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스물 일곱, 병설 유치원으로부터 시작된 사회 생활을 현재까지 이어오는 중.
그동안 제 옷깃을 스치고 지나갔던 인연들에 대해 조금 솔직하게 털어놓도록 할게요.
현세대
말포이른/해리른/론헤르/프레조
왼오 신경안씀. 노멀, BL, 백합, 논컾, 드림 다 사랑함.
평소에 머리에 담아놨던것들을 차곡차곡꺼내버리기╰(*´︶`*)╯♡
이번주내로 금방돌아오겠습니다!!!!
가비지타임
뜬구름잡는 생각들을 그냥 메모장에 적어놓은글들을 이러쿵저러쿵 적어보는 소박한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