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차곡차곡 / 국민합니다
다락방 같은 공간
삭막하고 지루한 도시의 풍경들을 아름답게 담아보려 합니다.
김강친년이 김강치는 곳
욱이짱이뽀뽀하세요.ᐟ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싶을 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