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아무렇게나.
마음 가는 대로.
호흡이 짧은 글을 씁니다.
오롯 내 감정과 내 이야기뿐입니다.
감을 되찾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쓰고 싶은거 쓰고 살기
이 자는 대체로 마이너를 잡는 경향이 있다
귀멸 / 트위스테 / 마법사의 약속 / 히프마이 파고 있어요
지옥에서 올라온 드림러
야알못 야구 경험담
지름작/최대한 재밌게 써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