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스급/전독시/데못죽/화산귀환.
좋아하는 것들을 두서 없이 늘어놓는 공간
허허허 기력거지구려
글을 적을 주제가 되는 지는 모르겠지만,
33살 여자의 가장 보통의 사람이 적는 글을 적어보고 싶었습니다.
어디에도 있을 것 같은 저의 생각들이 사실 어디에나 있지는 않아서 아무쪼록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같이 공감한다면 좋겠어요.
문특이 날 여기까지 데려올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특별한 꿈도 없이 죽을동 말동 사직서만 품고 일하다가 간호사라는 직업에 보람을 느끼다가 점점 사명감을 갖게 된 8년차 간호사의 성장 이야기
뭔가 보여드리는데 이제 어떻게하는지 모르는
ㄹ친
맛보면 빠지게 될걸?
화랑의 포스타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