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산업혁명이 기존의 좋은 품질을 갖추고 있는 대량생산, 대량판매 였다면 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작으로 데이터를 꼽을 수 있다.
빅데이터? 이런 거창한 건 몰라도 된다.
내가 종사하는 분야의 데이터를 어떻게 잘 조합해서 활용하면 될지 나만의 생각을 나열해보려고 한다.
나는 언제나 경제적 자유를 갈망한다.
내 직업은 크게는 1개 작게는 3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한가지는 남들처럼 평범한 직장인으로 소위 대한민국 상위 5% 안에 들어가는(국민연금기준) 월급쟁이 삶이다.
또 다른 한가지는 내가 거주하는 주택에서 동대표 생활을 하면서 관리비(10만원), 대표품위유지비(15만원)을 받아 생활하고 있다.
끝으로 마지막 직업은 글쓰기 이다. 나의 글들이 어떤이에게는 학점이 될때도, 희망이 될때도 있다.
이 3개의 직업을 합쳐야 남들이 버는 맞벌이 많큼 나온다 즉 월 평균 세후로 600정도 된다.
자 그렇다면 이 돈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는가 그답은 아니오 이다.
이 곳은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무언가 보이신다면 황급히 창을 꺼주시길 바랍니다.
신앙 대신 시야
지금 쓰고 있는 이 시리즈는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는 게 90% 이며 저도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검은 색인 제가 조금씩 흰색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에게도 공감과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