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cheesyworld1947
그저 작가가 패러디를 쓰고 싶을 뿐
너를 보는 순간 내 머릿속엔 노란 불이 들어왔지,
아마 끝없는 사랑의 시작이었을 거야.
| 쓰고 싶은 걸 쓰는 사람
2차 창작 전용 포스타입
녁우 연말합작 포스타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