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 시작한 포스타입
몇자가 되었든 매일매일 쓸 것
김탄산 글 커미션입니다.
그냥 제가 쓰고 싶은 글 쓰는 곳입니다. 상당히 마이너할 예정이죠..
사요리사/타에치사/코코미사(리버시 O) 위주며 그 외 꽂히는 컾링 팬픽을 씁니다.
우젠에 진심인 사람이지만
캐붕 많이 일어날듯해서 너무 걱정 중...
자기 자신을 위로하고 사랑하는 것,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서로간의 유대를 맺고, 순서를 재정렬하고, 정체성을 확립한다.
발버둥쳐라. 더 나아가기 위해. 존재의의를 담기위해.
집합을 넘어 단체. 단체를 넘어 하나의 개념이 되기까지.
제 글이 뛰어난 글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언제나 진심을 담습니다. 저는 진심만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