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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밤 11시 수필을 연재합니다. 구경하고 가세요.
차원 불문, 장르 불문 손 가는대로 씁니다.
비리로 인해 공모전에서 떨어졌다. 복수심에 나는 내게 일어난 비극과 현대판타지적 아포칼립스를 접목시키며 소설을 창작했고, 2년이 지나 완결낸 그날, 내 눈앞의 모든 이야기가 현실이 되어 나타니고 있었다. 단 하나, 눈앞의 '시스템'만 제외하고는. 나에게만 주어진 이 기회. 제멋대로 써진 에필로그를 내가 쓰기 위해 다시 한번 쓰기로 결정했다. 나에게만 주어진 이 기회, 나는 내 이야기를 만든 '작가'다.
<창천동>은 매주 금요일마다 연재 중인 장편소설입니다. 모든 원고는 아무런 수정 작업을 거치지 않은 완전한 초고의 상태임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NO씨는 여기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