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6,752개
이곳은 작가 [에이전트 던햄]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 창고입니다. 뉴욕에서의 오랜 filmmaker 경력을 바탕으로 작가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와 생업을 병행하는 관계로, 우선 시리즈별로 일주일에 1회차씩만 연재합니다. 하루빨리 주 3회 연재로 창의력과 영혼을 착취당하는 전업작가가 되길 희망합니다. I truly appreciate your interest in my stories. Enjoy them!
혼자서 하는 사랑도 사랑이라 부를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만약 그렇게 불러도 된다면, 7년이 넘어가도록 혼자 사랑을 해온 나에게 K에 대한 감정은 마음 깊숙이 뿌리내려 있다. 잘라내려고 해도 어느새 돌아보면 더 굵고 튼튼한 줄기가 자라나는 K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고, 물을 주어 아름드리 나무로 길러내 폭풍우가 몰아쳐도 나무와 함께 이겨내며 언젠가 K를 품을 수 있는 그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 울창하게 자라나는 나무를 보며 곧 그 때가 올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도 잠시, K는 이렇게 큰 나무는 원하지 않는다며 내가 스스로 베어 내길 원한다고 했다. 도끼질을 한 번 해보았으나 나무는 깊게 파였지만 아직 굳건하였다. 생채기에서 흘러나오는 진액을 보며 안쓰러워서 이 나무를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해 보기로 했다.
1) 지옥의 통학러 이혀니, 교통비가 부족하다. 부모님이 용돈을 더 넣어주긴하지만 죄스런 마음이 든다. 2) 굶지마! 라는 게임에 마음을 빼앗긴 이혀니. 그러나 15500원이란 가격이 부담스럽다. 사도 괜찮은걸까..? 3) 학원을 갔다 집에오면 9시. 항상 편의점에서 두유나 김밥으로 밥을 채운다. 한두번이면 괜찮지만 이런게 반복되니 영 부담스럽다. 그냥 굶을까..? 4) 우리집에는 햄스터1, 금붕어2, 거북이2마리가 산다. 더 건강하고 맛있는것들을 먹이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현실은 손가락만 빨고있다. 한뼘크기도 안되는 사료한통에 16000원.. 정신이 아찔하다. 위 4가지 이유로 커미션 개설합니다😉🔥🔥😉🔥😉🔥😉🔥😉
필독사항 ● 그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 합니다 ●작업기간은 최소 1일에서 1달이며 그 기간을 넘길시 환불 해드립니다 ●컨펌은 스케치때 한번 가능 합니다 ●완성품은 샘플로 이용될 수 있습니다 비공개 원하실 시 말해주세요 ●스틱맨과 인간 둘 다 받습니다 ●복잡한 장식품은 추가금 있습니다 ●심한 고어 가능합니다 신청방법 디엠 or 옾쳇으로 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suYcjcWc 신청타입과 포즈 캐릭터의 사진, 의상을 보내주세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부분도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A타입 단색 셀체색으로 들어가며 그림체는 첫번째 그림과 같습니다
제가 몇 달 전에 보고 넘 감명 깊어서 하트 눌러놨었는데 계정을 탈퇴 해버리는 바람에 날라갔거든요 ㅜ? 내용은 일단 재도고 대충 재현이랑 도영이랑 결혼을 한 건지 연애를 하는 건진 모르겠는데 둘이 동거 중이었는데 재현이가 너무 순진하고 착해빠진 도영이가 질려서 어떤 여자랑 바람을 피웠는데 그럼에도 계속 재현이 기다려주고 보고 싶어하는 착한 도영이가 짜증나서 아예 그 여자랑 같이 잠 자면서 지냈는데 알고보니 도영이가 시한부였나,,,? 큰 병을 앓고 있었는데 재현이는 그것도 모르고 밖에서 그 여자랑 나돌다가 어느 날 집에 들어와봤는데 당연히 있을 줄 알았던 김도영이 안 보여서 편지 읽어봤는데 엄청 울면서 후회하고 도영이는 죽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닐 수도 있어요ㅠ 이 포타 제목이나 작가님 아시는 분 댓글 좀 남겨주세여,,,
<기능론적 노래 묘사> 역할을 중심으로 노래를 묘사해보겠습니다. 힘이 약한 보컬은 곡을 쌓아나가는 단계에서 밑을 받쳐줄 수 있고 강한 보컬은 가장 핵심이 되는 부분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또 개성이 강한 보컬은 그만의 필요한 구간이 있고, 기본기에 충실한 사람은 곡이 너무 지저분해지지 않도록 정리를 해 줄 수 있습니다. 이처럼 모두가 필요한 사람이라는 말을 전합니다. -소준형- [비즈니스 문의] sojunh@naver.com 홈페이지(블로그): blog.naver.com/sojunh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ojunh95 페이스북: facebook.com/sojunh
넌 무슨 별을 닮아 이렇게 예쁜 거야 | 도대체, 안상현 세상에서 제일 예쁜 현우야. 난 항상 네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래도 네가 날 안아줄때마다 내 심장소리가 네게 들리진 않을까 하고 생각해. 또, 내가 말한 좋아한다는 말이 너에게는 농담이나 장난으로 받아들여지진 않았을까 하고 걱정도 많이했어. 근데 이렇게 네 고백을 들으니 내가 한 걱정은 정말 괜한 걱정이었구나 하고 마음이 놓여. 어떤 저녁에는 굳이 연필을 들지 않아도 네가 쓰인다. /느린, 어느 기점 현우야 나 네가 진짜 너무 좋아 어엄청 좋아서 이제 너없는 하루는 상상도 하기가 싫어져 먼저 용기내줘서 고마워 많이 사랑해 나 정말 너만 있으면 너무 즐겁고 행복해. 너의 붉어진 얼굴,귀여운 행동들 하나하나까지도 다 사랑해 나만 보게 해줘 현우야. 우리 헤어지지말고 서로 곁에 오래오래 있어주자. -앞으로 너와 계속 함께할 채연이가.
어느 날 붉은 밤이 찾아왔다. 검붉은 하늘과 어디선가 나타난 검은 괴물들이 나타나며, 그 괴물들은 인간들을 잡아먹고 낮이 되면 흔적도 없이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사라진다. 이렇게 멸망해가는 세상에서 갑자기 능력이 생긴 인간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검은 괴물들은 인간을 잡아먹을수록 점점 크기가 커져가며 인간의 형상을 해 간다 처음엔 슬라임의 비주얼이지만 갈수록 흐물거리던 몸에 팔 다리가 구체적으로 생기며 온전한 인간형이 되었을 때엔 낮에도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괴물들이 인간의 형상이 된 경우엔 색이 없는 무채색이기 때문에일반인들과 구분하기 쉽다. 낮에도 괴물들은 그림자속에 숨어 존재할 수 있지만 움직였다간 소멸할 가능성이 높아 밤에 주로 활동한다.
Oddway International은 제약 업계에서 신뢰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 우리는 최고의 브랜드, 경쟁력 있는 가격, 빠른 배송 및 탁월한 고객 서비스를 보장합니다. 우리는 브랜드 의약품과 제네릭 의약품을 전문으로 하는 제약 회사입니다. 광범위한 고품질 제품 라인을 갖춘 Oddway International은 스킨 케어 제품, 항암제, HIV/AIDS 치료제, 여성 건강 제품, 백신 및 주사제 등의 선도적인 도매업체, 공급업체 및 수출업체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고객에게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으로 새로운 차원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최저가 + 100% 만족 보장.
2021.1.17 포스타입에 글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GL 소설을 씁니다. 독자님들께서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시리즈로 '엘.컴플렉스'와 '아르테미스의 견녀'를 연재 중이고 단편도 쓰고 있습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하세요. (1월29일부터 조아라에서 '온유신'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드포드는 누가 이미 쓰고 있네요. ;;; 온유신은 제 소설 캐릭터 이름입니다. 첫소설 주인공이고 많이 정든 캐릭터라 제 필명으로 쓸까 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은유신으로 바꿉니다. 주인공 이름을 필명으로 하니 글쓰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에피포도 [Epipodo]는 헬라어 [έπιποθϖ]로 “사랑하다 I love. 사모하다 I yearn for. 그리워하다 I miss”의 뜻이 담겨있습니다. 백승철은 [에피포도예술과문학]의 대표[시인. 문학평론가. 칼럼니스트]이다. 현재 <Epipodo Christian Culture Mission> <Epipodo Writers & Artists Association> <Epipodo Poetry> <Epipodo Postcard> <Epipodo Bible Research Institute>의 대표, 발행인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미국 오렌지카운티에 위치한 사모하는교회<Epipodo Christian Church>의 담임 목회자이다. 고려신학대학원, 미국 <ORU>에서 박사학위, Universidad Radiante Esperanza에서 조직신학과 실천신학, 문학과 성경 교수. 30여권의 저서가 있으며 수상으로 재외동포문학상 등 다수가 있다.
안녕하세요. 청노랑입니다:) 제 그림은 부조화 속의 조화를 표현합니다. 차가우면서도 따뜻함, 선명하면서도 흐릿함을 보여주고 싶어요. 대비되면서 조화를 이루는 색감과, 가까이 볼수록 뚜렷해지는 "청노랑"만의 그림을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해요:) . . 📌외주작업문의:lunar0704@naver.com 인스타그램에서 더 많은 작품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chungnorang) 🔵청노랑 스토어🟡 https://m.smartstore.naver.com/chungno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