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하는 테라 여성
글 쓰기 전에 생각했나요?
고자극 연애 & 섹스 & 소프트(?) BDSM 경험담
레몬에이드도좋아
소설계
본 포스타입에 있는 모든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언젠가 꿈꾸었던 장소
[CLOSE] 2023.05.25.(목) ~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글은 읽고 쓰는 일을 합니다. 책 <찰랑이는 마음은 그냥 거기에 두기로 했다>와 <단, 하루의 밤>을 썼습니다.
현재는 뉴스레터 '이상한 나라의 프리랜서'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라는 단어 안에서 각 직업의 개별성은 쉽게 무시됩니다. 프리랜서로서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 지에 대해 설명하는 일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곤 합니다. 때문에 스스로를 대표하기 위해, 동료들과 연대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