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 언론편집부 잔디 1기
정말 할 말이 없다..
페달을 밟을 때마다 나오는 허밍은 나의 궤도이다.
입을 닫아야 들리는 곡선 죄가 유연하고 둥그렇다.
달이 찰 때마다 미안한 것들이 생긴다.
모든 걸 불태울게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RAYRAN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연재했던 구작, 이곳에서 시작할 신작 모두 올라오는 곳입니다.
마이네임의 동천파 2인자 정태주에 대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