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작가가 노래듣거나 가끔씩 감정에 젖을 때(?) 쓰는 글.
조금 이상하거나 사랑이야기가 아닐 수 있어요
비실거리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생각나는 거 주저리주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