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은 가까이에 있다!"
안녕하세요 손으로 꿈을 그리는 핸드드리머 아씨 킴이며 즐거움을 디자인하는 아씨 스튜디오입니다.
즐거움은 먼 곳에 있지 않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에서 인간의 감정을 좌우하는 희·로·애·락과 오감 요소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들과 함께 아씨 스튜디오에서는 즐거움과 공감하고 여운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아씨 스튜디오만의 특별한 공간에서 창의적이고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로 여러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합니다.
원래 있던 곳이 가족 명의라 재인증이 불가해 채널주 명의로 인증해 새로 채널을 봤습니다. 어디서 많이 본 채널인데 싶으면 원래 그채널주가 여기로 이사왔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백룡이 하는말이.."아쉬비 킬리안. 당신과 거래하기위해서!"라니?! 뱀파이어인 내가 흡혈을 거부한다고?? 로코코 시대에서 현대까지 피를 걸고 맹세한다고??
백룡×뱀파이어, 뱀파이어×마녀
이 혐관(+친혐관)들 사이에 무슨일이..?
미숙하지만 귀엽게라도 봐주세요.
글,썰 찝니다 , 🔞도요
쓰고싶은 걸 씁니다
[BL] 유자 향 가득한 커피 한 모금의 소개글
회사에 근무하는 영유는 먹고 싶지 않은 점심을 먹고 소화가 되지 않아 소화제를 먹으러 회사 탕비실에 들어선다.
그런데 탕비실에는 누군가 점심을 먹고 환기를 시키지 않아 음식냄새가 가득했고,
영유의 뒤를 따라 들어온 남자가 자신이 그랬음을 밝히고 환기를 시킨 뒤 섬유탈취제를 뿌리겠다고 하는데....
작가의 개인적인 취향이 다분히 들어나는 피폐 범벅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