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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의 어느 겨울, 바보회의 한 인물이였던 '이원형', 본인의 동생 또래인 소녀들이 열약한 노동환경에서 일하는 것을 시작으로 노동운동을 시작하였다. 허나 한 사건으로 도망치듯 광주로 내려오게되었고, 동생과 단 둘이 살아가며 평범한 삶을 살고있었다. 그러나, 하나뿐인 동생 '이원혜'가 민주화,노동 운동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간과하였고, 원혜가 5.18 운동에 참여하며 죽어라 맞아가면서도 계속 민주화 운동을 하는 모습에 원형은 충격을 먹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