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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유명하던 커뮤니티 훈녀생정과는 전혀무관한.그 해롭지만은않을 How to~. 이미 다 아는 뻔한 다이어트, 썸남생기는 배경화면, 쌍까풀 만드는법 따위는 없습니다만, 식욕억제제에 내성이생겨 식욕억제는 커녕, 이제는 그약없인 어떠한 기력을 내는것조차 힘든 사람이 여전히 뼈마름을 유지하는방법. 변비약 장기복용으로 장폐색이 와서 기미상궁만큼만 먹고도 배가 남산만치 커지는 사람이 쾌변하는방법, 건강은잃어도, 예쁜 빈 껍데기는 얻고자하시는 너에게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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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윤경 올해로 25세. 푸릇한 대학생활을 마치고 어엿한 백수로 전락했다. 제길! 20살까지만해도 꿈에 대한건 생각하지도 않았다. 그냥 대학교 붙은데 막 들어간 거라고, 근데 25살.. 25살이다. 난 뭘 해먹고 사냐. 주변 지인들은 벌써 인턴으로도 들어갔던데. 제기랄, 영락없는 사회. 오늘도 별에게 소원을 빌었다. "망할 지구를 두조각으로 쪼개주세요. 부천님, 예수님, 천사님, 악마님, 조상님들..." 어라, 그런데 이게 웬걸?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이 뭔, 여기가 어디야? 파란만장한 일상생활, 오늘도 난 재수없는 황태자 새끼의 충실한 개노릇을 해나간다!
언젠가는 달라져야지, 바껴야지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도 바뀐게 없다면? 너무나 당연하던게 사실 당연한게 아니였다면? 이제까지 바뀌지 못했던 건 너의탓이 아니고 방법을 몰랐을 뿐이라는게 사실이라면? 자존감 낮고 남을 부러워하고 콤플렉스만 가득하던 내가 하루하루 행복하고 나의 일상이 제일 재밌고 내가 소중해지고, 환경도 바뀌었다면? 믿거나 말거나 상관없다 읽고 적용만 하면 달라지는건 너다 난 너가 생각보다 더 가치있는 사람이라는 걸 진심으로 알길바래
'마녀'라는 존재는 왜 항상 어둡고 부정적이며 거래를 하는 지니가 되어 있을까? 어릴 적 추억과 함께 굳어버린 우리 마음 속의 '마녀'는 과연 어떤 존재일지. 일상에 한줌의 마법가루를 뿌려 완성한 이야기와 함께 우리도 '마녀'의 한가함을 느껴봅시다. 이 곳은 단순히 '마녀'의 이야기일 뿐, 당신이 이 곳에서 무엇을 얻어가든 그것은 곧 당신의 자유이며, 당신의 소유입니다. 하지만 '마녀'를 무시하는 행위는 삼가해주시길 바랍니다. 마음 속의 그 '마녀'는 한가는하지만 마음이 그리 자비롭지는 못하니 말입니다. 그럼 부디 편안한 이용 부탁드립니다.
2014년에 잠깐 연재했던 <스타캐치>라는 웹툰입니다. 기획/구성하고 덕질한지는 훨씬 오래됐는데 현생을 챙기다보니 생각보다 웹툰 연재가 정말 힘들다는걸 알게 되고 중단했던 것 같아요. 구상했던 스토리까지는 풀고 싶은데 역시 웹툰은 힘들어.. 장르는 그냥 스포츠개그일상? 인 것만 확실하고 스토리,연출보다는 그냥 오로지 정말 자캐덕질하고싶어서 만든 작품입니다. 그 후로 7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언급하면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사합니다!
A series of short stories about Eun-yoo and Eun-hyuk's lives ranging from their mundane activities to their exploration of their relationship. 은유와 은혁의 일상 생활에서부터 그들의 관계에 대한 탐구에 이르기까지 일련의 단편 소설들이 있다.
나의 외출은 평범하지도 화려하지도 않습니다 이브의 시간 위에 얹어진 일상과 그로 인한 거북함이나 불편함은 나의 시각 속에서 사라져 갈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나이테로 남은 삶의 숲 속 길 일 뿐입니다 사랑한다는 것과 살아간다는 것 그 자세에서 비롯되는 모든 것은 늘 평정이 필요한 달팽이와도 같은 더듬이질의 시간이 필요한 듯합니다.. 그리고 내 생활 속에 스며드는 투명한 이슬방울이 얼마만큼 잎사귀 위에 영롱한 지를 그 아름다운 삶의 행복을 이웃과 함께 꿈꾸어 보면서 오늘의 나의 시간을 옮겨 보며 자유로운 공간 활용으로 나의 무대를 설치하듯 주제를 설정하고 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글이란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 인생을 담는 것의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산신령 츠카사, 왕족 출신이었던 아마네 어느 날 아마네가 버려지고, 산신령인 츠카사는 아마네의 곁으로 간다. 그게 그들의 운명적인 만남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종족은 다르지만, 가족같은 생활을 한다. 아마네가 버려졌던 그 날 츠카사가 인간 아이의 냄새를 맡곤 벌벌 떨며 울고 있던 그를 자신의 보금자리로 데려간다. 처음에 만났을 때는 아마네가 츠카사를 무서워했지만, 점점 익숙해져 가며 아마네는 츠카사를 여우로 여긴다. 츠카사는 자신이 여우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아마네는 여우라고 칭한다. 그럴 때마다 츠카사는 아마네를 혼내지만 아마네는 무섭지 않나 보다. 그들의 일상, 같이 보실래요?
프리랜서 창작자로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로 개설했습니다. 추후 저의 1차 창작 동인지나 창작 일러스트 등도 판매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언제 개시할지, 혹은 새로운 포스타입을 따로 파서 개시할지 전부 미정입니다만, 저의 생존기록과 함께 진행합니다!) 유튜브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니 주소를 남겨둡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TcBI_CGVrg09rmIHaOsaaQ
코로나로 책을 읽은 글쓰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풀어놓은 공간을 찾다가 이 곳까지 왔습니다 여행을 사랑하지만 지금은 2020년 출간된 #여행없는여행 으로 마침표를 찍고 지금은 책 속의 여행자로 독서하고 북칼럽을 쓰고 있습니다. <저서> 2008년 독일 여행에세이 출간 2020년 여행없는여행 출간 (2020 한국문화예술위원회(ARKO) 문학나눔도서 선정 2021년 세계여행에세이 전자책 발행 (구글도서와 아마존 판매 중) 현재는 여행후기 보다 일상을 담은 수필을 미디엄에 정기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