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와 이동혁은 과거 일기를 보며 추억 회상을 하게 되는데•••
무너진 과거, 그로 인해 불행한 현재
취향으로 쓰는 글이니 불편하지 않으신 분들만 봐주세요 👍🏻
덕질글을 쓰거나 나만의 글쓰기!!
너와 내가 사랑이란 걸 할 수 있을까?
단편의 얼버무림
목마른 사람이 판 우물. 헤테로에 돌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