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동'
"편지요"
어느날 우리집이는 의문에 한 편지가 도착하였다
"네 나가요~"
나는 얼른 현관으로 가었다
"...어?아무도없는데 어 뭐야"
편지는 우유 주머니에 들어있었다
'내가 너무 늦기 나왔나'
나는 편지를 가지고 들어갔다
"뭐야!!!"
편지에는 빨간색 글자로 이렇게 써져있었다
'첫번째 희생자님 축하드려요 이틀 후에 봐요'
이 편지에서는 피 냄새가 진동하였다
"설마...이거 피로 쓴거야? 또 이 내용은 뭐야.."
나는 당장 경찰서로 전화 하였다
"거기 경찰서죠? 여기 편지가 왔는데 편지 내용이 이상해서요"
"그럼 내일 편지를 가지고 여기로 오실 수 있나요?"
"네 그럼 내일 찾아 갈께요"
나는 그 때 경찰서를 가면 안되었다.
전직 경영 컨설턴트이자 '156일간의 발리유배' 저자이며 세계 25개국을 여행한 여행 매니아 입니다. 얼마전 10년간의 일본 생활을 정리하고 본격적으로 디지털 노마드가 되었습니다. 전자책 플랫폼과 브런치에서도 제 글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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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취미로 도트를 찍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마우스 커서에 관심이 생겨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자급자족용 커서를 만들다보니 문득 다른 분들과도 공유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아하거나 즐겨봤던 매체를 바탕으로 커서를 제작하고 싶은데 그때마다 기존에 적용했던 디자인을 바꿔야 하는게 아쉽기도 하고, 이왕 만드는 김에 비슷한 취향이신 분들도 많이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특정 주제를 정해 파일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던 중 포스타입을 발견해서 계정을 개설했습니다.
소박하지만 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여러분들 곁에서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김닥트 입니다.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에서 닥트의 영화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영화
리뷰를 진행하고 있고 여기서는 소설이랑 시를 조금 끄적여 볼까 합니다. 현제 학생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포스팅은 약속을 드릴순 없지만 적어도1달에 1번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블로그 주소 입니다 https://blog.naver.com/duct-3134
유튭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xLaQj2uxEqmdeTm56EQxIg
연예인처럼 "잘" 꾸미는 남자, 환생하다?!?!
환생해보니 황실사람이고, 성별이 남자지만 여성과의 관계에서 남자인 제가 임신이 가능하다고요?
그럼 저는 남자랑 연애할려구요.
누구랑? 잘생긴 놈들이랑!
어라? 잘생긴 남잔데 그걸 잘 모르네? 어머? 열심히 꾸며줬더니 이제 외모를 체감해서 존잘 의사(전생)출신이 인기를 누리네? 아 짜증나...
남제는 공부가 싫기도 했다. 그러나 재밌게 그리던 그림들이 숨은 보석같이 여겨져 취미겸 해서 가업으로 취직한 디자인업계의 막내로 회사생활 하며 척박하게 살다 7년차에 행운이 터져 패션 만화가가 된다.
[여신강림의 남자버전인 수호가 셀레나(누나)처럼 패션에 관심있는 느낌]
이곳은 작가 [에이전트 던햄]의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는 창고입니다.
뉴욕에서의 오랜 filmmaker 경력을 바탕으로 작가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이려 합니다.
하지만 글쓰기와 생업을 병행하는 관계로, 우선 시리즈별로 일주일에 1회차씩만 연재합니다.
하루빨리 주 3회 연재로 창의력과 영혼을 착취당하는 전업작가가 되길 희망합니다.
I truly appreciate your interest in my stories. Enjoy them!
어느 날, 나는 숲에서 길을 잃어버렸다. 그런 가운데, 한 가게를 찾아냈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이상한 이름의 가게다. 나는 인기 메뉴인 「나폴리탄」을 주문한다.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어쩐지 이상하다. 짜다. 머리가 아프다. 나는 불평을 늘어 놓았다. 점장:「죄송합니다. 다시 만들겠습니다. 돈은 안 내셔도 됩니다.」 몇 분 후, 나폴리탄이 온다. 나는 먹는다. 이번에는 멀쩡해 보인다. 나는 가게를 나온다. 잠시 후, 나는 눈치채고 말았다. 여기는 어떤 레스토랑 인기 메뉴는 나폴리탄
비가 주륵주륵 내리는 어느날 일을 끝마친 서정이가 역 출구에서 나왔다.우산이 없는 서정이는 근처 편의점으로 뛰어갔다. “어서오세요”편의점 알바생이 무기력하게 인사했다.서정이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알바생을 뚫어져라 쳐다봤다. “왜요?”알바생은 못마땅하게 물어봤다.서정이는 대뜸 “전화번호 알려주세요!”라고 물어봤다. “죄송합니다”알바생은 짜증난듯한 목소리로 대답했다.서정이는 당환한듯 명찰을 보고 그 이름을 주절거리며 급하게 뛰어나왔다. ‘김민서 김민서 김민서...’ 그 모습을 본 민서는 의미심장하게 얕은 미소를 띄었다.다음화에 계속
Introducing the World!
VRChat 월드들을 소개하고있습니다.
놀러가도 좋고, 사진 찍기에도 좋고, 휴식하기도 좋고, 구경하기 좋은
여러가지 월드들을 한국유저들에게 소개하는 잡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잡지는 VR환경 안에서 사진 찍는걸 즐기는 저희의 취미로 제작되고있고,
저희가 소개하는 내용들이 VRChat을 즐기는 여러분들께 조금이라도 재미와 도움을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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