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위한 글을 씁니다
몹싸계
강아지와 인간은 서로 도우며 서로 무서워하지도 않고 친하게 지내는 그런 행복한 삶을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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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난 잠에서 깨어났고, 온 세상은 붉은 빛이였다. 봄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