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소중한 친구들과 함께해요
블셀 공림 위주로
과거의 조각
얘들아 사랑해
이수영×민현진. 두 자랑스럽고 사랑스러운 학생이 잠 못 이루며 설레했던 서로의 이야기가 빗 물로 젖어 찢어져버렸다.
죽음과 사랑이 이루는 미묘한 감정선을 따라 즉흥적인 글을 씁니다.
남자가 써내려가는 비엘
⌒°(ᴖ◡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