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이였던 이서연은 가족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모범생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자기만의 생각과 감정이 있는지라 매번 가족들이랑 싸우던 날이 있었다
어느날 가족들이랑 싸우며 그 자리에서 박차고 나와 비를 맞으며 뛰는데…..아무생각없이 걷자 정신을 차려보니 횡단보도 빨간색…트럭에 치여 결국 아득한 정신으로 눈을 뜨니까??!! 내가 공녀가 되어있었다???
황태자와 그 외에 공작님 그리고 친구들 그리고 다른 분들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 행복은 찰나 나와 같다..
그냥사랑해주면되....꼬옥...
잡탕을 끝내주게 끓여 드리겠습니다
조승연 김우석 주연 coming soon
사주이야기보따리
제 보따리에 있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