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그림..끄적..끄적..
주 옵친데 드럽게 못 ㄱ ㅡㄹ ㅕ
수위 많이 안높아요
부족했기에 쥐려 했던 마음을
상처나 썩어진 마음을
나는 이제 비워 보려 한다
고시생의 이것저것 해보는 채널
히이아이 | 타츠마요 | 니키린 글 연성
리바이 병장님
개인작 및 과제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