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고싶어요
스컬피를 사용하여 피규어를 만들어드리는 커미션
취미로 가끔 글을 씁니다ㅎㅎ
흰에 박힌 선율을 닮은 세기말 낭만주의자의 무반주 레퀴엠을 틀고, 평행선이 심어놓은 벼랑 끝에서 스텝을 밟으며, 누군가의 영원이 사라질 때까지. 미치지 않았습니다. 이건 비밀인데 내 눈에는 방수 대신 바닷물만 한가득 있어요.
몇개 없지만 추후에 계속 생길겁니다!
자캐 연성, 블라블라, 아님 썰이라도...
화귀관련 어쩌구들이 올라옵니다.
@littlebeanani
내 친구 김정우는 수인 의사 이다
나는 김정우의 소꿉친구이고 이 김정우 새끼가 이상한 부탁을 함으로 이 이상한 이야기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