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룬이야기이고 임산부나마음이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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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의 온라인 공연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과 감사의 인사를 담아, 유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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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립 연성 백업 𝚠𝚒𝚝𝚑. 톱님
우리의 시간은 하나의 꽃이었다.
그러니 아마도.
이 이야기는 꽃이 싹 틔우고, 피어올라, 끝내 만개하고, 져버리는.
건조한 수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