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게임을 즐겨하던 밤하늘과 그의 지인들. 소위 말하는 "겜창"들인 그들이 중세시대 판타지 기반의 게임 세계에서 눈을 떴다. 그들을 반기는 건 게임에서나 보아오던 "푸른 창"들. 과연 겜창들의 운명은?
그냥 2차창작 소설입니다.
그냥 글 소소하게 씁니다 그리구 처음이라서 못 쓸 수도 있습니다!
도쿄 리벤저스 Only
비록 미천한 필력이나마 애정을 표출하고 싶습니다.
나도 글 잘 쓰고 싶다...
SF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연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