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섭대만
지킬 건 많은 날라리인 전원우.
무엇이든 잃어도 상관없는 김민규.
둘은 싸움도 잘하고 높은 서열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뒤에 숨겨진 사연은 너무나도 달랐다.
정반대이기에 가까워질 수밖에 없었던,
정반대이기에 멀어질 수밖에 없었던
그 둘만의 특별한 우정 이야기.
쩜오디 파고있어요
I believe I was there too
글쟁이는 맞는데 그렇게 뛰어난 글쟁이는 아닙니다만...
일단 한 15년 정도 글쓰고 있네요.
센가물 좋아함, 빙의물 좋아함, 약간 더티 트레쉬 취향 등등.. 야만 & 욕망의 트래쉬 걸입니다.
그래서 함께 같이 해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