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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램덩크 연성 백업채널 / only 태웅대만
어딘가에 돌아다니는 것들을 뭉쳐서 먼지를 만듭니다. 문득 생각나는 것들이 의미를 담았으면 좋겠을 때. 누군가의 혹은 내 기억 속에 남을 수 있도록.
제가 가장 어두웠던 시절 제 눈에 보인 세상을 씁니다.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개인 창작 만화 및 단편 또는 낙서 일러스트를 주로 업로드. 주기는 굉장히 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