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그려요.
폭발음도 없이 한 우주가 잠든 곳, 추락한 비행기의 잔해를 그러모으는 일, 나는 네가 이런 것을 사랑이라고 믿지 않을까봐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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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구원자]
대천사 미카엘로 환생했다.
그런데....
"거기 서 이 ■아!"
"서란다고 서면 병■이지!"
"님들 또 싸움? 개쩜ㄹㅇ"
"■끼들아 안 닥■?"
"아니 시■ 저 ■이!"
"어쩌라고 미■■아!"
......눈부시게 아름다운 에덴의 미래가 그려진다.
로맨스쿠나 러브.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이 임무가 아닌 잡다한 이야기와 소소한 사건들이 있다면 어떨까.. 하며 써내려간 일상물! (러브라인도 있습니다! 주로 bl, 컾잇기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