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눈물 흘리길
조금의 우울증을 앓고, 아픈게 싫어서 죽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작은거에 행복을 느끼려는 사람의 일기장입니다.
비슷한 주제로 친해진 동혁과 여주,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여주는 동혁에 대한 마음이 커져만 가는데 과연, 동혁도 여주와 같은 마음 일까?
몰라 나 ㄱ빻은 거 다들 알잖아요...
I will put them aside and ask you to end my agony. I love you. Please do me the honour of accepting my hand.
자기만족용
자급자족...
나페스는 처음 해봅니다.